|
[스타2메카>메카리포트]
오는 27일 발매되는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 2: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 의 개발 비용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약 2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스타2’ 개발 비용이 1억 달러(한화 약 1220억 원)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마케팅 비용 등을 제외한 순수 게임 개발비로, 가장 많은 개발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게임 ‘GTA4’ 와 맞먹는 규모이다.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MMORPG ‘와우’ 의 오리지널 순수 개발비가 7백억 원 수준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블리자드가 ‘스타2’ 에 거는 기대치를 짐작할 수 있다. 한편,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CEO 바비 코틱은 ‘스타’ 시리즈를 포함한 자사의 주력 프랜차이즈 7종을 선정했다. 이 리스트에는 ‘콜 오브 듀티’, ‘기타 히어로’, ‘와우’, ‘디아블로’, 번지와 블리자드의 신작이 포함되어 있다. 바비 코틱은 이 프랜차이즈들이 각각 5억에서 10억 달러의 수익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스타2’ 는 현재 최종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국내에는 발매 이후 일정 기간 오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며, 테스트 기간 중에는 누구나 무료로 ‘스타2’ 를 즐길 수 있다. |
- EU, 청소년 보호 위한 '초강력' 게임·SNS 규제안 공개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못생긴 사람 먼저 죽는 협동 공포게임, 스팀에 등장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이구동성] 홍철 없는 홍철팀, 게임 없는 게임 한정판
- [포토] 국내 최대급 팬 축제로 발돋움한 호요랜드 2026
- 해외 게임사 국내 대리인 지정, 어기면 서비스 제한까지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