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오락실 개념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가 서비스 시작 2주만에 동시 접속자 1만 명을 돌파했다.
인터넷 오락실 개념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가 서비스 시작 2주만에 동시 접속자 1만 명을 돌파했다.
제작사인 엠플레이는 10월 30일 현재 `비앤비`의 누적회원수가 103만 명, 동시접속자는 1만 명에 이른다며 이 같은 수치는 국내 인터넷 게임사상 최단기간 흥행기록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짧은 시간에 `비엔비`가 인기몰이에 성공한 이유는 간단한 게임 조작법과 빠른 속도가 주된 이유. 남녀노소 구분 없는 폭 넓은 회원층이 `비엔비`의 장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비엔비`를 즐기는 회원들의 반응 또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상태. 게이머들은 \"요즘 나오는 게임들과 달리 `비엔비`는 설명을 듣지 않고도 금방 익숙해졌다\" 며 \"오락실의 속도감과 빠른 손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엠플레이 강신철대표는 \"매일 50% 이상의 사용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용자 증가에 맞춰 지속적으로 서버를 확충할 계획이며 게시판을 통한 의견수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제작사인 엠플레이는 10월 30일 현재 `비앤비`의 누적회원수가 103만 명, 동시접속자는 1만 명에 이른다며 이 같은 수치는 국내 인터넷 게임사상 최단기간 흥행기록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짧은 시간에 `비엔비`가 인기몰이에 성공한 이유는 간단한 게임 조작법과 빠른 속도가 주된 이유. 남녀노소 구분 없는 폭 넓은 회원층이 `비엔비`의 장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비엔비`를 즐기는 회원들의 반응 또한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상태. 게이머들은 \"요즘 나오는 게임들과 달리 `비엔비`는 설명을 듣지 않고도 금방 익숙해졌다\" 며 \"오락실의 속도감과 빠른 손 맛을 느낄 수 있고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엠플레이 강신철대표는 \"매일 50% 이상의 사용자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용자 증가에 맞춰 지속적으로 서버를 확충할 계획이며 게시판을 통한 의견수렴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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