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상금 1억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사이버리아배 워터크래프트 왕중왕전’이 2002년 5월까지 연장 진행될 예정이다.
우승상금 1억원으로 화제를 모았던 ‘사이버리아배 워터크래프트 왕중왕전’이 2002년 5월까지 연장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대회가 5개월이나 연장된 이유는 보다 오랫동안 ‘워터크래프트’ 홍보를 하기 위함으로 사이버리아는 내년 4월까지 총 7개월 동안 예선전을 치른 뒤 5월 19일에 오프라인 결승을 가질 예정이다.
대회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경기 방침이 수정되는 것은 당연지사. 당초 사이버리아 PC방 유저와 프로길드만 참가할 수 있었던 대회자격이 일반유저까지 확대 실시된다. 사이버리아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장기간 대회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매달 일반유저와 사이버리아 PC방의 상위랭커 10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길드 대회는 총 7개월 동안 대회를 거친 뒤 각 길드의 활동도를 바탕으로 40개 길드를 선정, 길드당 2명씩 총 80명을 선발해 결승 진출자를 선별할 계획이다.
대회 연장을 기획한 사이버리아 한상오 이사는 “대회방식이 다소 복잡한 감은 있지만 그만큼 대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진정한 워터크래프트 고수를 가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당초 12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던 대회가 5개월이나 연장된 이유는 보다 오랫동안 ‘워터크래프트’ 홍보를 하기 위함으로 사이버리아는 내년 4월까지 총 7개월 동안 예선전을 치른 뒤 5월 19일에 오프라인 결승을 가질 예정이다.
대회 기간이 늘어남에 따라 경기 방침이 수정되는 것은 당연지사. 당초 사이버리아 PC방 유저와 프로길드만 참가할 수 있었던 대회자격이 일반유저까지 확대 실시된다. 사이버리아는 자칫 지루해지기 쉬운 장기간 대회의 단점을 없애기 위해 매달 일반유저와 사이버리아 PC방의 상위랭커 10명씩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길드 대회는 총 7개월 동안 대회를 거친 뒤 각 길드의 활동도를 바탕으로 40개 길드를 선정, 길드당 2명씩 총 80명을 선발해 결승 진출자를 선별할 계획이다.
대회 연장을 기획한 사이버리아 한상오 이사는 “대회방식이 다소 복잡한 감은 있지만 그만큼 대회의 신뢰도를 높이고 진정한 워터크래프트 고수를 가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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