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에서 26일 특종보도한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에 대한 멀티 플랫폼 채택 논쟁이 손노리 게시판 등 통신가를 중심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
게임메카에서 26일 특종보도한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에 대한 멀티 플랫폼 채택 논쟁이 손노리 게시판 등 통신가를 중심으로 계속 확산되고 있다.
이는 GP32가 최근 출시 발표회를 갖는 등 의욕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손노리의 이 결정으로 GP32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 때문.
특히, 손노리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가 현재까지 발표된 GP32용 게임 타이틀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타이틀이라는 점이 GP32를 기대했던 게이머들에게는 큰 실망을 안겨줬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멀티플랫폼화에 대한 찬성파들의 입장도 만만찮다. 이들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PC용 게임의 재 작업게임이므로 당연히 PC용 게임사용자들에게도 즐길 권리를 줘야 한다는 반응. 또한, PC와 휴대용 게임기와는 큰 차이가있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이 PC나 기타 플랫폼으로 개발되어도 GP32의 판매량과는 전혀 무관한다는 주장이다.
손노리의 이재범 홍보담당자는 26일 게임메카와의 단독 전화인터뷰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의 멀티플랫폼 개발방침이 내부회의를 통해 확정됐다”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게임 플랫폼의 기준인 PC가 우선 고려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멀티플랫폼 개발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개발사가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관련기사]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PC용으로도 개발
이는 GP32가 최근 출시 발표회를 갖는 등 의욕적인 홍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손노리의 이 결정으로 GP32 판매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판단이 들기 때문.
특히, 손노리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가 현재까지 발표된 GP32용 게임 타이틀중에 가장 주목받고 있는 타이틀이라는 점이 GP32를 기대했던 게이머들에게는 큰 실망을 안겨줬다는 반응이다.
그러나,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멀티플랫폼화에 대한 찬성파들의 입장도 만만찮다. 이들은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PC용 게임의 재 작업게임이므로 당연히 PC용 게임사용자들에게도 즐길 권리를 줘야 한다는 반응. 또한, PC와 휴대용 게임기와는 큰 차이가있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이 PC나 기타 플랫폼으로 개발되어도 GP32의 판매량과는 전혀 무관한다는 주장이다.
손노리의 이재범 홍보담당자는 26일 게임메카와의 단독 전화인터뷰에서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의 멀티플랫폼 개발방침이 내부회의를 통해 확정됐다”며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게임 플랫폼의 기준인 PC가 우선 고려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멀티플랫폼 개발과 관련한 사항은 모두 개발사가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GP32용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리메이크는 12월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관련기사] `어스토니시아 스토리 R` PC용으로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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