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전은 id소프트에서 개발한 1인칭 액션 게임의 원조 ‘둠’을 GBA용 타이틀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액티비전은 id소프트에서 개발한 1인칭 액션 게임의 원조 ‘둠’을 GBA용 타이틀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10월 29일부로 시판되는 GBA용 ‘둠’은 90년대 중반 PC버전으로 출시, FPS의 붐을 조성하며 id소프트가 일약 중견게임개발사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만든 작품이다. ‘둠’은 이전에도 세가 새턴, 닌텐도 64등으로 이식되어 큰 인기를 얻은 적이 있다.
액티비전 관계자는 “GBA용 ‘둠’은 과거 PC버전 게임을 완벽하게 이식시킨 작품”이라며 “당시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멀티플레이 게임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GBA용 ‘둠’은 닌텐도에서 판매하는 멀티플레이용 케이블을 통해 최대 4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10월 29일부로 시판되는 GBA용 ‘둠’은 90년대 중반 PC버전으로 출시, FPS의 붐을 조성하며 id소프트가 일약 중견게임개발사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만든 작품이다. ‘둠’은 이전에도 세가 새턴, 닌텐도 64등으로 이식되어 큰 인기를 얻은 적이 있다.
액티비전 관계자는 “GBA용 ‘둠’은 과거 PC버전 게임을 완벽하게 이식시킨 작품”이라며 “당시에는 어려움이 많았던 멀티플레이 게임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GBA용 ‘둠’은 닌텐도에서 판매하는 멀티플레이용 케이블을 통해 최대 4명이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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