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 판타지 11에 대한 최신정보가 공개되었다.
파이날 판타지 11에 대한 정보가 점점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현재 개발도는 65%로 최근 한두달 사이에 개발도가 급진척되었다고 한다. 게임의 무대로 소개를 했었던 바나디르라는 세계는 온라인 상에서 사방 1km에 달하는 규모를 가지고 있다.
플레이 온라인에서는 디아블로처럼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명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게이머는 성별, 종족, 소속국, 직업 등을 설정하여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만들어진 캐릭터는 성별, 종족 등을 제외하면 게임중간에도 바꿀 수 있는 듯. 파이날 판타지 5에서 등장했던 잡(job)시스템을 채용한 듯 하다. 최대 6명까지 파티를 짤 수 있으며 여러 파티와 뭉쳐 한 화면상에서 몇십명의 게이머들이 전투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PC용도 함께 개발되고 있으며 언어는 초기에는 일본어와 영어가 설정되고 하드디스크를 이용하여 다운로드로 인한 소프트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또 서버 한개당 수천명이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재밌는 정보는 세가의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디아블로의 스타일을 답습하고 있다면 파이날 판타지 11은 울티마 온라인이나 에버퀘스트의 스타일이라는 것. 국내에서 디아블로 2에 익숙해진 게이머들에게 울티마 온라인 형식인 파이날 판타지 11이 어느정도의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플레이 온라인에서는 디아블로처럼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명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게이머는 성별, 종족, 소속국, 직업 등을 설정하여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만들어진 캐릭터는 성별, 종족 등을 제외하면 게임중간에도 바꿀 수 있는 듯. 파이날 판타지 5에서 등장했던 잡(job)시스템을 채용한 듯 하다. 최대 6명까지 파티를 짤 수 있으며 여러 파티와 뭉쳐 한 화면상에서 몇십명의 게이머들이 전투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하다.
PC용도 함께 개발되고 있으며 언어는 초기에는 일본어와 영어가 설정되고 하드디스크를 이용하여 다운로드로 인한 소프트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해진다. 또 서버 한개당 수천명이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서 한가지 재밌는 정보는 세가의 판타지스타 온라인이 디아블로의 스타일을 답습하고 있다면 파이날 판타지 11은 울티마 온라인이나 에버퀘스트의 스타일이라는 것. 국내에서 디아블로 2에 익숙해진 게이머들에게 울티마 온라인 형식인 파이날 판타지 11이 어느정도의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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