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게임큐브 판매량 계속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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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큐브의 판매량이 계속적으로 떨어지고 있다. 닌텐도의 하드웨어는 최고라는 명성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 패미통의 집계에 의하면 이번주 게임큐브의 판매량은 10100대로 1만대이하로 판매라인이 붕괴될 위기이다. 이는 현재 생산을 중단한 세가의 드림캐스트의 성적에도 한참 밑도는 수준. 아직도 발매된 소프트는 단지 3개뿐이고 그나마 아직까지 팔리는 타이틀은 주간판매량 8천개 정도를 기록중인 [루이지맨션]뿐이다. 게임큐브의 소프트부재로 게임큐브 하드웨어가 팔리지 않는다는 것이 정론이지만 전문가들은 “아무리 소프트가 없다고 해도 게임큐브의 이미지에 많은 손상을 입고있다”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하지만 닌텐도측은 11월에 대작소프트들의 투입을 시작으로 연말시장을 공략한다면서 현재 게임큐브의 판매는 계획대로 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피크민]과 [스매쉬 브라더즈 DX]의 발매로 어느정도 판매량이 회복되겠지만 올 연말시장에도 게임큐브가 별다른 호응을 못 얻고 판매부진을 보이게 되면 게임큐브가 비디오게임시장을 장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해질 것으로 분석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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