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코헨’의 최강자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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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코헨’의 국내 최강자전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된다.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코헨’의 진정한 정상을 가린다. ‘이노츠배 코헨 온게임넷 최강자전’이 오는 24일부터 시작될 계획. 앞으로 3개월간 홍진호, 변기태, 봉준구, 변성철 등 유명 프로게이머 16명이 참가하여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온게임넷에서 치열한 접전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노츠배 코헨 온게임넷 최강자전’의 해설은 이지혜씨가 맡았으며 경기 방식은 16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2개조로 나뉘어 풀 리그로 경기를 펼쳐 조의 1위와 2위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각 조의 1위는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되며 각 조의 2위는 최종 3위와 4위전을 놓고 전투를 벌인다. 대회 상금은 총 1500만원이며 1위 1000만원, 2위 300만원, 3위 150만원, 4위에게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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