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의 중국지역 대표선발전이 삼성전자와 CCTV의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 북경 중국대반점에서 치러져 스타크래프트, 피파 2001 등 4종목에서 중국을 대표할 14명의 대표가 선발되었다.
제1회 월드사이버게임즈(WCG, 공동조직위원장 남궁진, 윤종용)의 중국지역 대표선발전이 삼성전자와 CCTV의 공동주관으로 지난 21일 북경 중국대반점(호텔)에서 치러져 스타크래프트, 피파 2001 등 4종목에서 중국을 대표할 14명의 대표가 선발되었다.
지난 9월 7일부터 23일까지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항주, 중경, 성도, 심양 등 중국내 주요 8개 도시에서 7,362명이 참가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100여명의 게이머들은 이날 WCG 한국 결승전을 향한 14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동 대표 선발전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1위 구오 빈(Guo Bin,18세), 피파 2001 1위 링 샤오 강(Lin Xiao Gang, 21세), 퀘이트 3 1위 멩 양(Meng Yang, 18세), 카운터 스트라이크 1위 EVIL팀 등 개인종목 1~3위와 단체종목 1위(1팀, 5명)등 총 14명이 12월 한국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했다.
중국 예선은 최저 18세에서 최고 54세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의 게이머들이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서부 우루무치 등 전국 30여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게이머 등 연령과 지역을 총 망라하는 참여자들의 분포를 보임으로써, 중국 내에 불고 있는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지대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삼성전자 중국총재 김택희 상무는 결승전 치사를 통해 “수준높은 게임문화를 보유한 국가들이 정보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면서 “본 대회를 통해 선발된 중국대표들이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줄 것”을 당부했다.
중국 내 최고의 호텔인 중국대반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 대회는 대형스크린을 통한 게임중계와 영상물 상영을 비롯, 봉준구, 김사비나 등 한국 프로게이머 초청시범경기 등의 이벤트와 삼성전자의 노트북PC, 프로젝션TV 등의 제품전시를 겸한 종합적인 이벤트 행사로 개최되어 중국내 게임매니아는 물론,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WCG 중국지역 대표선발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시범경기를 가진 김사비나 양은 중국 기자들의 요청으로 별도의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홍보용으로 만든 POP사진이 현장에서 동이 나는 등 중국내 언론 및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한국의 수준높은 게임문화를 중국에 알리는 가교역할을 하였다.
국가대표 선발에 선발된 총 14명(각 종목 1~3위와 단체전 1위 1팀(5명-카운터 스트라이크)은 12월 5일~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세계 37개국의 게이머 500여명과 함께 월드사이버게임즈 본선대회를 치룰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지난 9월 7일부터 23일까지 북경, 상해, 광주, 심천, 항주, 중경, 성도, 심양 등 중국내 주요 8개 도시에서 7,362명이 참가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100여명의 게이머들은 이날 WCG 한국 결승전을 향한 14장의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동 대표 선발전을 통해 스타크래프트 1위 구오 빈(Guo Bin,18세), 피파 2001 1위 링 샤오 강(Lin Xiao Gang, 21세), 퀘이트 3 1위 멩 양(Meng Yang, 18세), 카운터 스트라이크 1위 EVIL팀 등 개인종목 1~3위와 단체종목 1위(1팀, 5명)등 총 14명이 12월 한국 본선에 참가할 자격을 획득했다.
중국 예선은 최저 18세에서 최고 54세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의 게이머들이 참가했을 뿐만 아니라, 중국 서부 우루무치 등 전국 30여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게이머 등 연령과 지역을 총 망라하는 참여자들의 분포를 보임으로써, 중국 내에 불고 있는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지대함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삼성전자 중국총재 김택희 상무는 결승전 치사를 통해 “수준높은 게임문화를 보유한 국가들이 정보선진국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하면서 “본 대회를 통해 선발된 중국대표들이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줄 것”을 당부했다.
중국 내 최고의 호텔인 중국대반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이 대회는 대형스크린을 통한 게임중계와 영상물 상영을 비롯, 봉준구, 김사비나 등 한국 프로게이머 초청시범경기 등의 이벤트와 삼성전자의 노트북PC, 프로젝션TV 등의 제품전시를 겸한 종합적인 이벤트 행사로 개최되어 중국내 게임매니아는 물론,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특히, WCG 중국지역 대표선발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시범경기를 가진 김사비나 양은 중국 기자들의 요청으로 별도의 기자회견을 가졌으며, 홍보용으로 만든 POP사진이 현장에서 동이 나는 등 중국내 언론 및 게이머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 한국의 수준높은 게임문화를 중국에 알리는 가교역할을 하였다.
국가대표 선발에 선발된 총 14명(각 종목 1~3위와 단체전 1위 1팀(5명-카운터 스트라이크)은 12월 5일~9일, 서울 코엑스에서 전세계 37개국의 게이머 500여명과 함께 월드사이버게임즈 본선대회를 치룰 예정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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