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텔과 AMD가 중앙처리장치 성능논쟁을 벌이는 가운데 네티즌의 70%가 인텔의 펜티엄4보다 경쟁사인 AMD의 `애슬론XP\'를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인텔과 AMD가 중앙처리장치(CPU) 성능논쟁을 벌이는 가운데 네티즌의 70%가 인텔의 펜티엄4보다 경쟁사인 AMD의 `애슬론XP`를 선호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4일 하드웨어 전문정보제공 사이트인 테크노아커뮤니케이션(www.technoa.co.kr 대표 차정호)이 자사의 회원 2천4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선호하는 CPU`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9%(1천681명)가 AMD의 애슬론XP를 꼽았다.
반면 인텔의 펜티엄4는 592명으로 24.3%에 그쳤으며 셀러론 프로세서는 3.7%(89명)를 기록했다.
테크노아 관계자는 `애슬론XP가 펜티엄4보다 저렴한 데다 최근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펜티엄4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지봉철>
24일 하드웨어 전문정보제공 사이트인 테크노아커뮤니케이션(www.technoa.co.kr 대표 차정호)이 자사의 회원 2천4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선호하는 CPU`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9%(1천681명)가 AMD의 애슬론XP를 꼽았다.
반면 인텔의 펜티엄4는 592명으로 24.3%에 그쳤으며 셀러론 프로세서는 3.7%(89명)를 기록했다.
테크노아 관계자는 `애슬론XP가 펜티엄4보다 저렴한 데다 최근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펜티엄4를 능가한다는 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선호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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