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브레스’ 해외 진출 성공 가능성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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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텍은 ‘헬브레스’의 해외 서버에 예상외로 많은 게이머들이 몰려들자 세계진출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시멘텍은 ‘헬브레스’의 해외 서버에 예상외로 많은 게이머들이 몰려들자 세계진출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지난 10월 23일로 헬브레스 해외 서버 오픈 50일만에 계정 수 13,000개를 돌파했다. 세계 3대 게임 쇼 중에 하나인 영국의 ECTS 기간에 맞춰 지난 9월 1일 헬브레스 영문 서버를 오픈했으며 당시에는 영국 게이머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점차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과 대만, 싱가폴까지 늘어났다. 여기에 또한 지난 8일 동경 게임 쇼 개막과 동시에 헬브레스 일문 서버를 오픈했다.

현재 헬브레스 해외 서버의 누적 회원 수는 10월 23일 13,516명으로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신규 게이머가 등록할 만큼 인기가 가열되고 있다. 게다가 해외 게이머를 상대로 한 홍보도 없었다는 점에서 13,000명의 게이머들이 모였다는 것은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따라서 여기에 힘을 얻은 시멘텍은 해외 홍보와 마케팅전략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으며 유럽과 일본과의 활발한 수출 상담을 하고 있는 중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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