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후지쯔가 코코캡콤으로부터 ‘짱구’에 대한 게임개발권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후지쯔가 코코캡콤으로부터 ‘짱구’에 대한 게임개발권을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후지쯔의 한 관계자는 “짱구에 대한 게임개발권을 코코캡콤으로부터 이미 획득했다”고 밝히고 “삼성과 코코캡콤간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짱구 게임에 대한 개발 방침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후지쯔는 현재 개발이 어느정도 완료된 삼성의 ‘짱구는 못말려 5’를 사올 것인지, 새로운 외주업체로 게임을 개발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짱구’ 캐릭터는 국내 대표적인 아동용 게임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주인공. 원저작자는 일본인 애니메이터로 애니메이션인터네셔널(AI)사가 아시아 판권을 대행하고 있다.
국내서는 최근까지 금강기획의 자회사 애니컨텐츠가 ‘짱구’와 관련한 라이선스를 갖고 있었으며, 삼성전자가 이 회사와 캐릭터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 시리즈를 개발·판매해 왔다.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사 코코엔터프라이즈가 애니컨텐츠를 흡수, ‘짱구’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를 확보하면서 이에 대한 게임판권을 한국 후지쯔에 넘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짱구 판권에 대한 삼성과 코코캡콤간의 협상이 진행중에 있어 향후 결과는 진행되는 상황을 좀 더 지켜보아야 할 입장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한국 후지쯔의 한 관계자는 “짱구에 대한 게임개발권을 코코캡콤으로부터 이미 획득했다”고 밝히고 “삼성과 코코캡콤간의 입장이 정리되는 대로 짱구 게임에 대한 개발 방침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 후지쯔는 현재 개발이 어느정도 완료된 삼성의 ‘짱구는 못말려 5’를 사올 것인지, 새로운 외주업체로 게임을 개발할 것인지를 놓고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짱구’ 캐릭터는 국내 대표적인 아동용 게임 ‘짱구는 못말려’ 시리즈 주인공. 원저작자는 일본인 애니메이터로 애니메이션인터네셔널(AI)사가 아시아 판권을 대행하고 있다.
국내서는 최근까지 금강기획의 자회사 애니컨텐츠가 ‘짱구’와 관련한 라이선스를 갖고 있었으며, 삼성전자가 이 회사와 캐릭터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게임 시리즈를 개발·판매해 왔다.
최근 애니메이션 제작사 코코엔터프라이즈가 애니컨텐츠를 흡수, ‘짱구’에 대한 국내 라이선스를 확보하면서 이에 대한 게임판권을 한국 후지쯔에 넘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짱구 판권에 대한 삼성과 코코캡콤간의 협상이 진행중에 있어 향후 결과는 진행되는 상황을 좀 더 지켜보아야 할 입장이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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