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러브 찌찌뽕, 미녀는 바퀴벌레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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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임팩트가 서비스 중인 ‘러브러브 찌찌봉’이 바퀴벌레와 관련된 게임으로 젊은 여성층의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조이임팩트가 서비스 중인 ‘러브러브 찌찌봉’이 바퀴벌레와 관련된 게임으로 젊은 여성층의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현재 ‘러브러브 찌찌뽕’에 서비스되고 있는 바퀴벌레 게임은 ‘바퀴벌레 잡기’와 ‘바퀴벌레 경주’. 제작사인 조이임팩트는 뿅망치로 바퀴벌레를 때려잡는 ‘바퀴벌레 잡기’ 게임이 젊은 여성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얼마 전 ‘바퀴벌레 경주’ 게임을 추가했다.

추가된 ‘바퀴벌레 경주’ 게임은 자신의 바퀴벌레와 상대방 바퀴벌레를 놓고 달리기 경주를 펼치는 미니게임으로 서비스 시작 5일 만에 기존 ‘바퀴벌레 잡기’ 게임과 함께 ‘가장 접속률 높은 미니게임’ 자리를 다투고 있다.

‘러브러브 찌찌뽕’의 바퀴벌레 게임에 흠뻑 매료되었다는 한 여성 게이머는 “스트레스 해소에 무척 좋은 게임인 것 같다”며 “집에서 바퀴벌레가 나와도 예전처럼 바퀴벌레가 무섭지도 않다”고 대답했다.

온라인 미팅 게임 ‘러브러브 찌찌뽕’은 화상채팅이 가능한 무료 온라인게임. ‘사랑의 작대기’와 ‘블루 마블’, ‘댄스댄스’ 등 총 8개의 미니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기발한 이벤트와 다양한 아이템 등으로 젊은 여성층의 접속률이 전체의 70%에 육박하는 게임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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