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개소프트는 핸드폰 게임 \'전투축구\'를 개발해 SK 텔레콤과 신세기통신에서 10월 17일부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리개소프트(대표: 오명석)는 핸드폰 게임 `전투축구`를 개발해 SK 텔레콤(011)과 신세기통신(017)에서 10월 17일부터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노리개 소프트가 제작한 “전투축구”는 군부대에서 즐기던 축구를 핸드폰으로 고스란히 담아놓고 매 경기를 통해 스킬 포인트를 얻어 병사들의 스킬을 올리고 리그전에 올라가는 등 다양한 재미와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한명의 게이머와 7명의 AI가 연병장을 누비는 모습은 핸드폰에서 액션성을 가진 축구게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게임은 각각 “전투축구 전투체육의 날”, ”전투축구 사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군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상무대 리그” 등 난이도와 시스템적인 차이를 두고 4가지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 게이머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노리개 소프트의 전투축구 개발진은 사용자들이 연병장을 뛰며 축구공을 차던 시절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노리개 소프트가 제작한 “전투축구”는 군부대에서 즐기던 축구를 핸드폰으로 고스란히 담아놓고 매 경기를 통해 스킬 포인트를 얻어 병사들의 스킬을 올리고 리그전에 올라가는 등 다양한 재미와 시스템을 구비하고 있다. 특히 한명의 게이머와 7명의 AI가 연병장을 누비는 모습은 핸드폰에서 액션성을 가진 축구게임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게임은 각각 “전투축구 전투체육의 날”, ”전투축구 사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군단장배 리그”, ”전투축구 상무대 리그” 등 난이도와 시스템적인 차이를 두고 4가지 형태로 제작되어 있어 게이머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노리개 소프트의 전투축구 개발진은 사용자들이 연병장을 뛰며 축구공을 차던 시절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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