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라는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출시는 10월 말일로 예정되어 있다.
시에라는 3D 액션 게임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의 제작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출시는 10월 말일로 예정(해외 기준). 가격은 49.95달러(한화 약 6만 4천원)로 책정할 방침이고 국내출시는 아직 미정이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원작 영화인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결합한 게임으로 강력한 외계 생물체인 ‘에일리언’과 최고의 외계 전사 ‘프레데터’를 동시에 등장시켜 나약한 인간과의 삼각대결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전편인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국내에서 정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암암리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 특히 멀티플레이에서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마린을 선택하여 독특한 움직임을 영화처럼 즐기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원작 영화인 ‘에일리언’과 ‘프레데터’를 결합한 게임으로 강력한 외계 생물체인 ‘에일리언’과 최고의 외계 전사 ‘프레데터’를 동시에 등장시켜 나약한 인간과의 삼각대결이 이 게임의 특징이다. 전편인 ‘에일리언 vs 프레데터’는 국내에서 정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암암리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작품. 특히 멀티플레이에서 에일리언과 프레데터, 마린을 선택하여 독특한 움직임을 영화처럼 즐기는 것이 이 게임의 매력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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