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PC는 물론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12월 중 변화한다고 5일 밝혔다


▲ '프로야구 매니저' 멀티플랫폼 이미지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가 PC는 물론 스마트 디바이스까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12월 중 변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는 PC에서 할 수 있는 주요 기능을 스마트 디바이스에서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이번달 내에 출시한다.
'프로야구 매니저' 앱은 스타팅 라인업 세팅, 작전카드 설정, 팀 컬러 변경 및 적용, 감독 교체 및 작전 방침 설정, 경기 결과 확인 등 핵심 콘텐츠들이 구현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금의 UI를 그대로 옮겨와 이용자들이 큰 어려움 없이 앱에 적응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 앱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시작으로 아이폰까지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통신사 구분 없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 매니저' 앱에 대한 짤막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출시 날짜는 추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8월 '프로야구 매니저'는 이용자 구단의 경기 결과와 리그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여기에 한 단계 더 진화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앱을 개발하게 됐다.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2010년 4월 공개 서비스와 동시에 야구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강타했다. 기존 야구 게임들과는 달리 유저 스스로 구단주로서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나는 한번도 발을 헛딛지 않는 낙오하지도 않고 오류를 범하지도 않는 그런 사람은 좋아할 수가 없다thespec@gamemeca.com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PC MMORPG 신작 '프로젝트 DNA' 첫 트레일러 공개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 도전 예고한 크래프톤, 신규 비전 슬로건 및 CI 공개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