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 ‘캔디바’ 퍼블리싱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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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YNK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네오플과 마케팅-유통 계약을 맺고 1억 1천 2백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써니YNK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네오플과 마케팅-유통 계약을 맺고 1억 1천 2백만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써니YNK는 네오플이 개발하고 있는 온라인 미팅게임 `캔디바(www.candybar.co.kr)`에 대한 유통을 전담하게 될 예정이다. 써니YNK의 온라인 게임에 대한 유통은 ‘무타’에 이어 두 번째가 된다. 네오플은 현재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이 올해 4월 설립한 교내 벤처 회사로서 20명의 개발팀원 모두가 현직 서울대학생이다.

미팅 게임 사이트 `캔디바`는 오는 11월 중으로 오픈 베타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며 미팅사이트 세이 클럽이나 하늘사랑과 유사한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다. 여기에 사랑의 스튜디오와 같은 온라인 미팅게임을 가미하여 게임과 자연스런 만남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방침. ‘캔디바’는 부드러운 수채화풍의 그래픽과 만화적인 유머러스함을 살려 특히 여성층의 호감을 얻는 데 주력하고 있다. 즐거운 미팅도 하고 가벼운 게임도 하는 사이트가 ‘캔디바’의 목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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