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드림스튜디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 콘솔게임 컨소시엄(KCGC) 구성을 위한 발표회를 갖고 비디오게임 개발 및 유통, 마케팅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드림스튜디오는 10월 17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한국 콘솔게임 컨소시엄(KCGC) 구성을 위한 발표회를 갖고 비디오게임 개발 및 유통, 마케팅에 대한 인프라 구축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표된 KCGC의 목표는 국내 게임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콘솔 게임 시장의 플랫폼, 개발환경, 마케팅의 3대 인프라를 조기에 정착, 올바른 콘솔게임 시장을 국내에 정착시키는 한편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수출창구 역할을 한다는 것.
DDS 이정근 대표는 “향후 국내 콘솔게임시장 형성은 물론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전문투자조합 결성, 개발사 육성 등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한국에 메이저 퍼블리셔가 계속 등장할 수 있는 올바른 콘솔게임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DS는 이날 행사를 통해 지난 10월 초 MS로부터 X박스의 인터내셔널 퍼블리셔 선정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소니와도 PS 2 개발 및 유통에 대한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행사를 통해 발표된 KCGC의 목표는 국내 게임 개발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콘솔 게임 시장의 플랫폼, 개발환경, 마케팅의 3대 인프라를 조기에 정착, 올바른 콘솔게임 시장을 국내에 정착시키는 한편 해외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수출창구 역할을 한다는 것.
DDS 이정근 대표는 “향후 국내 콘솔게임시장 형성은 물론 국내 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전문투자조합 결성, 개발사 육성 등 적극적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며 “한국에 메이저 퍼블리셔가 계속 등장할 수 있는 올바른 콘솔게임시장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DS는 이날 행사를 통해 지난 10월 초 MS로부터 X박스의 인터내셔널 퍼블리셔 선정 사실을 공식 발표했으며 소니와도 PS 2 개발 및 유통에 대한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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