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경, 김대호, 이중헌, 김가을 등 쟁쟁한 프로게이머들이 잇따라 ‘엠파이어 어스’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 화제다.
강도경, 김대호, 이중헌, 김가을 등 쟁쟁한 프로게이머들이 잇따라 ‘엠파이어 어스’로 시선을 돌리고 있어 화제다.
이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뿐만 아니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선수들까지 ‘엠파이어 어스’ 열풍에 가세한 것으로 당사자들은 ‘두 게임을 합쳐놓은 듯한 묘한 매력’을 인기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저그의 달인’으로 소문난 프로게이머 강도경은 CF를 통해 23세기 나노시대의 애꾸눈 영웅으로 변장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에이지와 스타의 장점을 모두 가진 게임’, ‘속도 조절이 가능해 스피디한 속전속결이 가능한 게임’이라고 ‘엠파이어 어스’의 장점을 밝혔다.
11월 13일 출시될 ‘엠파이어 어스’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릭 굿맨이 개발한 3D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12가지 시대, 50만 년의 인류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대한 스케일의 작품이다.
한편, ‘엠파이어 어스’를 유통하는 한빛소프트는 “현재 베타테스트가 한창이며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베타판 후기 공모전과 게임대회 등을 통해 총상금 2백만 원, 정품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뿐만 아니라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선수들까지 ‘엠파이어 어스’ 열풍에 가세한 것으로 당사자들은 ‘두 게임을 합쳐놓은 듯한 묘한 매력’을 인기 요인으로 꼽고 있다.
특히 ‘저그의 달인’으로 소문난 프로게이머 강도경은 CF를 통해 23세기 나노시대의 애꾸눈 영웅으로 변장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에이지와 스타의 장점을 모두 가진 게임’, ‘속도 조절이 가능해 스피디한 속전속결이 가능한 게임’이라고 ‘엠파이어 어스’의 장점을 밝혔다.
11월 13일 출시될 ‘엠파이어 어스’는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릭 굿맨이 개발한 3D 실시간 전략 게임으로 12가지 시대, 50만 년의 인류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방대한 스케일의 작품이다.
한편, ‘엠파이어 어스’를 유통하는 한빛소프트는 “현재 베타테스트가 한창이며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예약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베타판 후기 공모전과 게임대회 등을 통해 총상금 2백만 원, 정품 게임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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