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에 없어선 안될 소환수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갑작스레 온라인으로 제작된다고 하여 팬들의 우려가 많았던 파이날 판타지 11이 도쿄게임쇼에서 그 내막을 공개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었다. 노무라 테츠야가 디자인한 캐릭터와 완성된 로고를 보면서 \"파판이구나\" 하는 느낌을 되찾았고 게임화면도 파이날 판타지라는 이름에 걸맞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파이날 판타지 11의 화면들 중 가장 관심을 모았던 화면은 역시 파판 시리즈에 빠져서는 안될 소환수! 온라인으로는 소환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많은 팬들이 우려했지만 소환수 이프리트는 멋지게 표현되고 있었다. 더불어 노무라 테츠야가 디자인한 파이날 판타지 11의 팜플랫도 불티나는 인기를 보여주었다고.
소환수 이프리트 화면과 팜플랫 보기
<게임메카 금강선>
공개된 파이날 판타지 11의 화면들 중 가장 관심을 모았던 화면은 역시 파판 시리즈에 빠져서는 안될 소환수! 온라인으로는 소환수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 많은 팬들이 우려했지만 소환수 이프리트는 멋지게 표현되고 있었다. 더불어 노무라 테츠야가 디자인한 파이날 판타지 11의 팜플랫도 불티나는 인기를 보여주었다고.
소환수 이프리트 화면과 팜플랫 보기
<게임메카 금강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역대 미스오르카 전시, 라스트오리진 건대 팝업 연다
-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캡콤 “프래그마타 후속작 나올 가능성 높다”
-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