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온은 자체 개발한 3D게임 엔진 ‘엑스타시’를 해외 개발사로 수출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조이온은 자체 개발한 3D게임 엔진 ‘엑스타시(Xtasy 3D Engine)’를 미국의 타임게이트 스튜디오와 홍콩의 스트레티직 유니온, 독일의 쥬섹스사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출계약으로 조이온은 약 30만 달러(한화 약 3억 9천만원)의 외화를 벌어들이게 되었으며 이들 업체와 온라인 게임 공동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중국의 ‘킹 소프트’를 비롯해 해외 여러 게임개발회사와 추가로 게임엔진 수출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온은 게임엔진 수출과 PC게임 임진록 시리즈, 임진록 온라인 ‘거상’, ‘기어즈’ 등의 내수 판매와 수출로 올 하반기 매출 목표 8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조이온은 게임엔진 수출과 PC게임 임진록 시리즈, 임진록 온라인 ‘거상’, ‘기어즈’ 등의 내수 판매와 수출로 올 하반기 매출 목표 8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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