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O에서 주최하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전국 최강전 충청도 예선전에서 [60/sec] 클랜이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충청도 지역의 최강 카운터 스트라이크 전사들은 [60/sec] 클랜으로 결정되었다.
PKO에서 주최하는 ‘2001 PKO 카운터 스트라이크 전국 최강전’ 충청도 지역 예선전이 지난 14일 대전에 위치한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벌어졌다. [Red Forces], [60/sec], [SCK], [V.S], [L3], [R.O.K CLICK] 등 총 6개 클랜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총탄을 교환한 이번 대회는 현란한 러쉬를 선보인 [60/sec] 클랜이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결승전에서 [60/sec] 클랜과 만난 [R.O.K CLICK] 클랜은 막강 화력을 지닌 [SCK] 클랜을 누르고 올라온 다크호스. [60/sec] 클랜이 전반은 7대 3으로 리드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후반전에서 [R.O.K CLICK] 클랜의 맹추격을 받아 추월을 당하는 듯 했으나 4대 6의 스코어를 기록, 결국 전반전 리드를 지킨 [60/sec]에게 1위의 자리가 돌아갔다.
결승전과 동시에 벌어진 3, 4위전 경기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예 [V.S] 클랜이 [SCK] 클랜을 누르고 3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2001 PKO 카운터 스트라이크 최강자전’ 마지막 예선전은 10월 28일 서울에서 벌어질 예정이며 각 지역에서 대표로 선발된 8개의 클랜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강자를 겨루게 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PKO에서 주최하는 ‘2001 PKO 카운터 스트라이크 전국 최강전’ 충청도 지역 예선전이 지난 14일 대전에 위치한 메가 웹스테이션에서 벌어졌다. [Red Forces], [60/sec], [SCK], [V.S], [L3], [R.O.K CLICK] 등 총 6개 클랜들이 참가하여 치열한 총탄을 교환한 이번 대회는 현란한 러쉬를 선보인 [60/sec] 클랜이 우승을 차지하며 막을 내렸다.
결승전에서 [60/sec] 클랜과 만난 [R.O.K CLICK] 클랜은 막강 화력을 지닌 [SCK] 클랜을 누르고 올라온 다크호스. [60/sec] 클랜이 전반은 7대 3으로 리드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후반전에서 [R.O.K CLICK] 클랜의 맹추격을 받아 추월을 당하는 듯 했으나 4대 6의 스코어를 기록, 결국 전반전 리드를 지킨 [60/sec]에게 1위의 자리가 돌아갔다.
결승전과 동시에 벌어진 3, 4위전 경기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신예 [V.S] 클랜이 [SCK] 클랜을 누르고 3위를 차지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2001 PKO 카운터 스트라이크 최강자전’ 마지막 예선전은 10월 28일 서울에서 벌어질 예정이며 각 지역에서 대표로 선발된 8개의 클랜들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강자를 겨루게 된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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