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레이는 10월 16일 ‘인터넷 오락실’ 개념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첫 게임, ‘비앤비(Bn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엠플레이는 10월 16일 ‘인터넷 오락실’ 개념의 ‘크레이지 아케이드’ 첫 게임, ‘비앤비(BnB)’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P2P 개념을 도입해 빠른 게임속도를 자랑하는 ‘비앤비’는 물 풍선으로 상대방을 가둔 뒤 같은 팀이 터뜨리면 살고 상대팀이 터뜨리면 죽는 방식의 아케이드 게임. 어릴 적 놀이터에서 즐기던 ‘얼음 땡’과 비슷한 방식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비엔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는 점. 게임은 방향키와 스페이스 바 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총 20여 개의 맵과 레벨, 아이템 등을 통해 잔재미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게이머의 실력에 따라 3:5, 6:2 등으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도 있다.
엠플레이 강신철 대표는 “최첨단 네트웍 기술이 도입되면서 게임 플랫폼과 장르간 장벽이 붕괴, 모든 게임이 네트웍화 되고 있다”며 “이번 ‘비엔비’ 출시를 시작으로 쌍방, 다중간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하이브리드 P2P 개념을 도입해 빠른 게임속도를 자랑하는 ‘비앤비’는 물 풍선으로 상대방을 가둔 뒤 같은 팀이 터뜨리면 살고 상대팀이 터뜨리면 죽는 방식의 아케이드 게임. 어릴 적 놀이터에서 즐기던 ‘얼음 땡’과 비슷한 방식이다.
하지만 무엇보다 비엔비의 가장 큰 특징은 게임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게임이라는 점. 게임은 방향키와 스페이스 바 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총 20여 개의 맵과 레벨, 아이템 등을 통해 잔재미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게이머의 실력에 따라 3:5, 6:2 등으로 자유롭게 팀을 구성할 수도 있다.
엠플레이 강신철 대표는 “최첨단 네트웍 기술이 도입되면서 게임 플랫폼과 장르간 장벽이 붕괴, 모든 게임이 네트웍화 되고 있다”며 “이번 ‘비엔비’ 출시를 시작으로 쌍방, 다중간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아케이드 게임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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