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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2013년 1월 10일 '무료'로 전환된다


▲  2013년 1월 10일부터 무료 서비스를 시작하는 '테라'


NHN 한게임은 2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MMORPG '테라'의 전면 무료화를 발표했다.


이번 무료화는 출시 2주년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PC방 혜택 신설과 기존 이용자들을 위한 콘텐츠도 개편된다. 저레벨 이용자들을 위한 초반 사냥터의 동선을 개편하고 몰이 사냥터를 추가해, 솔로 플레이만으로도 중형 몬스터 사냥이 좀더 수월해진다. 아울러 만레벨 이용자 모두에게는 특수 이동 아이템인 '아르곤의 군마'가 지급된다.


NHN 조현식 코어게임사업부장은 "테라는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큰 변화의 관점에서 무료 서버인 '여명의 정원'을 오픈하는 등 전면 무료화를 위해 하나하나씩 준비해왔다"며 본격적인 무료화 선언으로, 그 동안 많이 변화된 모습의 테라를 많은 이용자 분들이 함께 즐겁게 플레이 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블루홀스튜디오가 개발한 '테라'는 2011년 1월 기대작으로 출시됐고, 게임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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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 01. 01
플랫폼
온라인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MMORPG
제작사
블루홀스튜디오
게임소개
논타겟팅 MMORPG '테라'는 '발키온' 연합과 '아르곤'과의 전쟁을 그린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3를 기반으로 개발된 '테라'는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휴먼과 케스타닉, 아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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