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인 세가는 북미지역에서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PC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일본의 게임 소프트웨어 회사인 세가는 북미지역에서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와 PC 게임 소프트웨어 판매를 공동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세가의 최고영업책임자(COO)인 가마야 데쓰는 이날 도쿄 게임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PC 소프트웨어 판매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면서 \"PC게임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가마야는 또 세가는 MS와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도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세부 제휴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세가는 이미 MS와 MS의 X박스 비디오 게임용 소프트웨어 타이틀 11개를 공급하기로 하고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게임메카 지봉철>
세가의 최고영업책임자(COO)인 가마야 데쓰는 이날 도쿄 게임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PC 소프트웨어 판매 상황이 그다지 좋지 않다\"면서 \"PC게임 분야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가마야는 또 세가는 MS와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도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의 세부 제휴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세가는 이미 MS와 MS의 X박스 비디오 게임용 소프트웨어 타이틀 11개를 공급하기로 하고 온라인 게임 분야에서도 협력하기로 한 바 있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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