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1차 명단을 발표하고 윤상규 대표를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
네오위즈게임즈 윤상규 대표가 박근혜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돼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7일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측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1차 명단을 발표하고 윤상규 대표를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전 정권의 업무를 인계받고 5년간 국정 운영의 틀을 마련하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게임업체의 대표가 참여하는 만큼 앞으로 게임산업과 관련된 분야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위즈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윤상규 대표의 인수 위원회 가담에 대해 “박근혜 당선인 측에서 먼저 연락이 왔으며, (윤상규 대표가) 고민한 끝에 수락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윤상규 대표는 네오위즈게임즈 창립 멤버로 2007년 네오위즈인베스트먼트 대표를 거쳐 2010년 네오위즈게임즈 경영관리본부장을 역임하고, 네오위즈 그룹 내 재무, 기획, 인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월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로 취임했다.
윤상규 대표의 이번 인수 위원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 임명과 관련해 구체적인 행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청년특별위원회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반값 등록금, 대중문화 미디어 개혁 등의 정책을 위한 박근혜 당선인의 공약이었던 만큼 업계는 윤상규 대표를 통해 게임산업의 목소리를 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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