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SNS 메신저 '카카오톡'
이르면 내년부터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서는 '카카오톡' 등 SNS 플랫폼 내 욕설이나 비속어 사용이 차단될 전망이다.
여성가족부는 지난 13일 열린 '청소년정책관계기관협의회' 에서 12개 부처 합동으로 진행되는 '제 1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2013~2015)' 을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책안에는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과 음란물 및 유해물 차단 대책 마련을 포함하여 청소년유해업소 대응책, 폭력과 성폭력 예방, 근로보호 강화 등의 정책이 포함되어 있다.
SNS 플랫폼의 욕설 및 비속어 필터링 기능은 청소년 사이버왕따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카카오톡 등의 서비스 업체에는 그룹 대화방이나 SNS에서 청소년들이 욕설이나 비속어 등을 사용할 경우 이를 차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설치하는 것이 의무화될 전망이다. 또한, 상대방이 욕설이나 비속어를 할 경우 이를 스팸처리 할 수 있는 무료스팸서비스를 설치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제공 업체는 청소년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유해정보 필터링 서비스를 의무적으로 제공하게 된다. 스마트폰 판매업자는 청소년이 불법 유해정보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인터넷 접속서비스 제공 사업자는 청소년 사용자에 하여금 유해정보 필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이번 청소년보호종합대책에 대해 "제1차 청소년보호종합대책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인 만큼 관계부처와 국민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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