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C] 마이크로소프트, 파판을 X박스로 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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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파판의 X박스 발매를 위해 스퀘어와 교섭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MS) 일본법인의 오우라 히로이사 상무가 스퀘어의 X박스 게임개발을 의뢰하기 위한 교섭을 계속해서 시도중임을 밝혔다. MS는 X박스로 많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게임을 발매하고 싶다는 자사의 방침에 따라 스퀘어의 파이날 판타지를 지목하고 있는 것. 스퀘어가 게임보이 어드밴스로 게임개발의사를 분명히 했지만 단호하게 거절한 닌텐도, 주식 제3자 할당분을 전액 인수하면서 스퀘어의 제 2위 주주가 되버린 소니, X박스용 게임개발을 위해 스퀘어와 지속적인 교섭을 시도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이로써 차세대 비디오게임기의 3파전의 초반전에서는 ‘스퀘어’가 중요한 키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배적인 의견이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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