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서울 에어쇼’에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는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서울 에어쇼’에서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Flight Simulator 2002)’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 에어쇼 기간 동안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고 게임에 대한 소개와 예약 판매도 진행할 방침이다. 국내 출시는 11월 1일 예정.
또한 이번 `서울 에어쇼 2001`에서는 공군이 주최하고 MS가 후원하는 비행시뮬레이션 대회도 잡혀있다. 경 항공기와 F-16 전투기의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항공기 부문은 MS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0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전투기 부분에서는 ‘팰콘 4.0’으로 최고의 사이버 조종사를 가리게 된다. 대회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품과 함께 훈련용 여객기 시뮬레이터 탑승 기회와 공군의 조종사 훈련과정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은 사실감이 더욱 극대화되었으며 이륙 허가 요청이나 다른 비행기의 항로에 대한 정보 등을 직접 받는 실시간 관제탑 교신인 쌍방향 ATC(Air Traffic Control)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행 풍경을 자동 생성하는 `Auto Gen`이라는 기술을 도입하여 시각효과를 높였으며 보잉 747-400과 세스나의 수상 비행기 카라반 등 16대의 신기종이 추가되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는 ‘Professional Edition’과 ‘Standard Edition’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Professional Edition’을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88,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또한 이번 `서울 에어쇼 2001`에서는 공군이 주최하고 MS가 후원하는 비행시뮬레이션 대회도 잡혀있다. 경 항공기와 F-16 전투기의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경항공기 부문은 MS의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0 스탠다드 에디션’으로, 전투기 부분에서는 ‘팰콘 4.0’으로 최고의 사이버 조종사를 가리게 된다. 대회 입상자 전원에게는 상품과 함께 훈련용 여객기 시뮬레이터 탑승 기회와 공군의 조종사 훈련과정 체험이 마련되어 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은 사실감이 더욱 극대화되었으며 이륙 허가 요청이나 다른 비행기의 항로에 대한 정보 등을 직접 받는 실시간 관제탑 교신인 쌍방향 ATC(Air Traffic Control)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비행 풍경을 자동 생성하는 `Auto Gen`이라는 기술을 도입하여 시각효과를 높였으며 보잉 747-400과 세스나의 수상 비행기 카라반 등 16대의 신기종이 추가되었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02’는 ‘Professional Edition’과 ‘Standard Edition’이 있으며 국내에서는 ‘Professional Edition’을 선보일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88,000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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