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저의 기계식 키패드 '오브위버' (사진제공: 레이저)
레이저는 토너먼트용 제어장치를 비롯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개인 설정이 가능한 게임용 기계식 키패드 레이저 오브위버(Razer Orbweaver)의 출시를 발표했다.
레이저 오브위버는 20개의 기계식 키와 프로그램이 가능한 8방향 엄지 패드에 무제한의 명령을 지정할 수 있다. 또한 50g의 작동력만으로 입력이 가능한 기계식 키를 사용해 손가락이 움직이는 속도만큼이나 빠르게 명령을 실행하여 그 어떤 적의 반응보다도 먼저 움직일 수 있다. 오브위버의 엄지패드는 기본적인 방향 키 또는 다양한 조합을 위해 보조 키로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레이저 오브위버는 게이머가 효율적으로 다수의 스펠과 매크로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레이저 오브위버는 이전 게이밍 키패드 기술력을 한 층 끌어올려 조절 가능한 엄지, 손바닥 및 손목 패드를 장착, 편안함 속에서 장시간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각 패드는 앞-뒤 이동과 기울기 조정을 통해 사용자의 손 모양과 크기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게이머는 완벽한 맞춤 키패드의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민-리앙 탄 (Min-Liang Tan) 레이저 사장은 “레이저 오브위버 키패드는 게이머를 위한 최강의 전투용 갑옷 장갑과도 같다”며 “게임 속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파괴 명령을 내리며 그 순간마다 손으로 전해지는 느낌은 감동에 가깝다. 또한, 기계식 키 디자인에서만 가능한 키의 감촉과 빠른 작동기능은 게이머에게 큰 만족감과 함께 게임상에서의 경쟁적 우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