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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 북미 지역 정식 서비스 출항


▲ 북미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그라나도 에스파다' (사진 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월 11일 T3엔터테인먼트의 미국 현지법인인 레드바나와‘그라나도 에스파다’의 북미 지역 서비스를 지난 1월 10일부터 정식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개발사인 IMC게임즈와 북미 지역 런칭을 위해 의기투합하고, 최근까지 각 사의 역량을 살려 서비스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해왔었다.


안정된 현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빛소프트는 관계사인 T3엔터테인먼트의 미국 현지 법인 레드바나를 북미 전초 기지로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재런칭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타이틀명을 ‘신세계의 검’에서 ‘그라나도 에스파다 온라인’으로 변경하고 북미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 바 있다. 


아울러 북미 지역 전(前) 퍼블리셔인 리로디드 게임즈와의 협조를 통해 기존 북미 지역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사전 이관 신청을 접수 받았으며, 상당수 유저의 이관 동의와 함께 안정적으로 작업이 완료됐다.


이에 한빛소프트와 레드바나 양사는 서비스 이관을 신청한 유저 및 신규 게이머들을 위해 1년 6개월간의 업데이트가 포함돼 있는 대규모 확장팩 ‘몬토로의 최후’ 버전을 곧 바로 적용시켰다.


북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 또한 전개된다. 새롭게 이관한 유저들에게는 3종의 레어 아이템이 제공되며,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약 2주간 경험치, 아이템 드랍율이 2배 적용된다. 그리고 배치돼 있는 버프 NPC를 통해 24시간 지속되는 버프 효과가 부여되며, 가문 레벨을 3단계까지 달성하면 즉시 마스터 레벨로 향상시킬 수 있다.


한빛소프트 김유라 부사장은 “한빛소프트와 IMC게임즈가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힘을 합친 만큼, 더욱 빠른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반영해 북미 시장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양사는 본격적인 북미 시장 공략이 시작된 만큼 국내에서도 총 4단계에 걸쳐 도입되었던 '브리스티아’ 업데이트를 빠르게 선보여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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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MMORPG
제작사
IMC게임즈
게임소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6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삼은 MMORPG다. NPC를 동료로 삼을 수 있으며 7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하여 나만의 가문을 만들 수 있다. 3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컨트롤하는 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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