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펜티엄 4’ 시장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가 오는 28일 실시될 예정이며 최대 29%까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텔의 ‘펜티엄 4’ 시장 확대를 위한 가격 인하가 오는 28일 실시될 예정이며 펜티엄 4 2GHz의 경우는 29% 수준까지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라고 해외 웹진 ‘더 인퀴러’에서 보도했다. 인텔이 펜티엄 4의 판매가 부진하자 AMD의 썬더버드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해 펜티엄 3에 대한 제조를 중단하고 가격을 대폭 하락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가들은 ‘벤치마킹을 통해 인텔과 AMD의 제품은 항상 비교되어 왔으며 대부분의 AMD 제품이 인텔보다 우수한 성능을 보였던 것은 사실’이라며 ‘AMD의 시장 잠식이 위험 수위에 달했다는 인식이 인텔을 압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가격 하락은 펜티엄 4 1.9GHz의 경우 28%를 인하하며 1.8GHz는 12%를 인하할 예정이다. 또한 펜티엄 3 제품 중에서도 1.2GHz와 1.13GHz, 1GHz가 각각 10%, 13%, 11%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번 가격 하락은 펜티엄 4 1.9GHz의 경우 28%를 인하하며 1.8GHz는 12%를 인하할 예정이다. 또한 펜티엄 3 제품 중에서도 1.2GHz와 1.13GHz, 1GHz가 각각 10%, 13%, 11%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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