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은 ‘길드워2’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012년 8월 정식 서비스 이후부터 12월 말까지 집계를 기준으로 한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던 EA ‘스타워즈: 구공화국’이 200만 장, 트라이온월드의 MMORPG '리프트'가 4개월 동안 100만 판매고를 올렸다.

MMORPG ‘길드워2’의 누적판매량이 공개됐다. 박스 패키지 판매와 디지털 다운로드 판매량을 합쳐 총 300만 장 이상이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인 아레나넷은 ‘길드워2’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2012년 8월 정식 서비스 이후부터 12월 말까지 집계를 기준으로 한 판매량이 300만 장을 돌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북미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던 EA ‘스타워즈: 구공화국’이 200만 장, 트라이온월드의 MMORPG '리프트'가 4개월 동안 100만 판매고를 올렸다.
이와 함께 아레나넷은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커뮤니티 시스템과 다이나믹 이벤트와 스토리텔링, 달성 시스템, 그리고 서버전쟁(WvW)와 PVP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길드워2’ 수석 디자이너인 콜린 요한슨은 “반 년간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많은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이제 겨우 ‘길드워2’ 세계의 겉모습만 드러냈을 뿐 보여줄 것이 더 많이 남았다”고 말했다.
'길드워 2’ 는 북미?유럽에서 700만 장 가까이 판매된 온라인 게임 `길드워`의 후속작으로, 지난 8월 28일 정식 출시됐다. 출시 이후 서비스 2주 만에 누적 판매량이 200백 만 장을 돌파하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0만 명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작년 말에는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 지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게임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길드워2’는 올해 하반기 중국 퍼블리셔 공중망을 통해 중국 내 서비스될 계획이다.
글: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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