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 가레나와 '포인트 블랭크' 태국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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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페토는 동남아 지역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가레나와 온라인 FPS '포인트 블랭크'의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페토가 '포인트 블랭크'는 현재 10개 퍼블리셔를 통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진출하고 있다

▲ 가레나의 기자 간담회에서 제페토 김건중 부사장이 '포인트 블랭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동남아 지역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가레나와 온라인 FPS '포인트 블랭크'의 태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페토가 '포인트 블랭크'는 현재 10개 퍼블리셔를 통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진출하고 있다. 포인트 블랭크는 이미 2010년에서 2012년까지 연속 3년 태국의 게임쇼 'TGS(Thailand Game Show)', 'BIG(Bangkok International Game Festival)'에서 유저들의 직접 투표 결과로 선정된 최고 캐주얼 게임 및 베스트 FPS 게임상을 수상했다. 가레나와 제페토의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은 포인트 블랭크의 현재까지 태국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아시아 권역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계획 하에 성립되었다.

가레나는 지난 21일까지 '포인트 블랭크'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22일부터는 공개 시범 서비스 겸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와 더불어 '포인트 블랭크'에서 새롭게 제공되는 서비스의 홍보와 기존 유저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마련된 각종 이벤트를 시행 중이다. 지난 21일에 가레나는 태국의 인터콘티넨탈 방콕에서 개최한 기자 간담회에서 제페토와의 협약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가레나는 동남아 지역의 온라인 게임 플랫폼인 ‘가레나 플러스(Garena+)’를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업체로,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은 우수한 게임들을 태국을 비롯하여 동남아시아 6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제페토의 김지인 대표는 '유력 퍼블리셔 가레나와 협력하여 태국 서비스를 이어가게 되어, 기존의 유저들에게 더욱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많은 태국 유저들과 포인트 블랭크로 만나게 될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가레나 그룹의 CEO 포레스트 리는 "가레나의 목표는 가레나 커뮤니티의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에게 고품질의 게임을 제공하는 것이다."라며, "따라서 이번에 제페토와의 파트너십 체결로써 포인트 블랭크를 태국 내 가레나 유저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사실에 매우 상기되어 있다"고 말했다.

제페토 및 포인트 블랭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zepetto.com, www.fps-pb.com)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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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제페토
게임소개
'포인트 블랭크'는 정통 밀리터리 FPS 게임으로, 한시도 쉴 틈 없는 긴박한 상황 전개를 지향했다. '포인트 블랭크'는 극한의 타격감 구현과 '살아 움직이는 전장'을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게임 안에서 플레이어... 자세히
강병규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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