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웰은 MMORPG '코어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25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27일까지 총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한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카일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개 서버 간 치열한 RvR, 서버 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 파이널 테스트를 실시하는 '코어 온라인' (사진 제공: 엔트웰)
엔트웰은 MMORPG '코어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를 25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는 신청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으로 진행되며, 27일까지 총 3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코어 온라인'은 엔트웰이 지난 3년간 개발한 MMORPG 장르의 게임으로 '카일룸'이라 불리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3개 서버 간 치열한 RvR, 서버 대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서는 고유한 외형과 개성을 갖춘 다양한 탑승체가 추가되며, 핵심 콘텐츠인 '서버 대전'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테스트를 위한 세계관을 제공했던 1차 비공개 테스트와 달리 상세 스토리와 밸런스를 맞춘 캐릭터 레벨업을 체험할 수 있다.
엔트웰은 "총 3개 서버에서 진행되는 코어 온라인의 파이널 테스트에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 며 "같은 서버의 유저들끼리는 협동하고, 다른 서버 유저들끼리는 경쟁하는 재미를 느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테스트를 기념해 아이패드 미니와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core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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