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문투자조합이 7차투자대상으로 디지털드림스튜디오의 X박스용 게임개발에 14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게임종합지원센터(소장 성제환)는 한솔창투와 공동 운영하는 게임전문 투자조합의 7차 투자대상으로 디지털드림스튜디오(대표 이정근)를 선정, X박스용 게임 `화이트스톰` 개발에 14억원을 프로젝트 투자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투자조합이 프로젝트 투자를 결정한 것은 설립 이후 처음이다.
투자조합측은 “3D그래픽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이 뛰어나고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X박스용 게임으로서의 강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X박스용 게임 ‘화이트스톰’은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투자조합측은 “3D그래픽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이 뛰어나고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X박스용 게임으로서의 강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
X박스용 게임 ‘화이트스톰’은 11월 출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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