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남자’ 류승룡, ‘월드 오브 탱크’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 [사진설명] 남자의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모델로 발탁된 배우 류승룡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금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광고 모델을 전격 공개했다.
강한 남자를 대표할 ‘월드 오브 탱크’의 모델은 ‘충무로 대세남’으로 떠오른 배우 류승룡이다.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는 진정한 무기를 찾는 ‘상남자’ 류승룡의 탱크 관련 에피소드를 컨셉으로 마초적 이미지를 강조해 제작되었으며, 기존 류승룡의 강한 남성미를 사랑하는 팬들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류승룡은 "최종병기 활", "내 아내의 모든 것",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출연하여 특유의 연기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 개봉된 ‘7번방의 선물’ 또한 개봉 일주일도 안되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워게이밍 코리아의 김병수 마케팅 이사는 “배우 류승룡씨가 가지고 있는 남성미가 진정한 남성성을 표방하는 ‘월드 오브 탱크’의 매력과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게임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여성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진정한 남성성의 회복이 주목을 받고 있고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고 있는 ‘월드 오브 탱크’의 성격과도 부합해 최적의 모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워게이밍은 류승룡 씨를 광고모델로 발탁하면서 지난 25일부터 5일간 ‘월드 오브 탱크’의 광고 모델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금일 모델 발표와 함께 이벤트 당첨자도 함께 발표된다.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금일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광고 모델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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