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게임업체들이 뭉쳐서 지방에서는 최초로 게임협회를 결성했다.
부산의 게임업체들이 뭉쳐서 지방에서는 최초로 게임협회(BGA)를 결성했다.
부산의 게임개발사들과 마케팅, 유통업체들이 모여 결성된 부산게임협회는 지난 9월부터 협회출범을 위한 대표자회의 이후 협회의 공식출범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부산에서는 가장 큰 컴퓨터 관련 행사인 \"2001 부산벤쳐프라자&컴퓨터/소프트웨어 전시회\"에 부산시와 전자신문의 지원으로 대형 공동 부스로 참가함은 물론 부산시의 지원으로 \"게임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협회장으로는 밉스소프트의 박민규 대표가 선출되었으며, 세미나를 통해 협회의 정식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협회는 대만의 투자가들과 국회의원, 부산지역의 유력기업, 국내의 투자가 및 증권사는 물론 일본의 업체들까지 세미나에 참석하여, 현재 여러 어려움에 있는 부산 지역 게임업체들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부산의 게임협회를 중심으로한 정기적인 포럼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게임협회의 회원사로는 최근 100만회원을 돌파한 \"배틀마린\"의 제작사인 드림미디어와 최근 베타 테스트중인 온라인 게임 \"무혼\"의 유즈드림, 아동, 여성용 게임인 \"쿠키샵\" 새바람을 일으킨 메가폴리,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마게돈\"의 밉스소프트웨어등을 포함한 10여개사가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지봉철>
부산의 게임개발사들과 마케팅, 유통업체들이 모여 결성된 부산게임협회는 지난 9월부터 협회출범을 위한 대표자회의 이후 협회의 공식출범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부산에서는 가장 큰 컴퓨터 관련 행사인 \"2001 부산벤쳐프라자&컴퓨터/소프트웨어 전시회\"에 부산시와 전자신문의 지원으로 대형 공동 부스로 참가함은 물론 부산시의 지원으로 \"게임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협회장으로는 밉스소프트의 박민규 대표가 선출되었으며, 세미나를 통해 협회의 정식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협회는 대만의 투자가들과 국회의원, 부산지역의 유력기업, 국내의 투자가 및 증권사는 물론 일본의 업체들까지 세미나에 참석하여, 현재 여러 어려움에 있는 부산 지역 게임업체들이 자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부산의 게임협회를 중심으로한 정기적인 포럼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게임협회의 회원사로는 최근 100만회원을 돌파한 \"배틀마린\"의 제작사인 드림미디어와 최근 베타 테스트중인 온라인 게임 \"무혼\"의 유즈드림, 아동, 여성용 게임인 \"쿠키샵\" 새바람을 일으킨 메가폴리,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마게돈\"의 밉스소프트웨어등을 포함한 10여개사가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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