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부터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추계 동경게임쇼’에서 공개되는 게임 중 약 50%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협회(이하 CESA)는 10월 12일부터 일본 동경에서 개최되는 ‘추계 동경게임쇼’에서 총 339개의 게임이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중에서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1, 2용 게임은 약 50%인 170개로 이번 전시회는 소니의 독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닌텐도의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게임이 51개로 나타났으며 PC용 게임이 33개, 마이크로소프트의 X 박스가 20개, 모바일 게임이 14개, 게임 보이용으로 11개, 드림캐스트 10개, 게임큐브가 10개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닌텐도의 게임큐브는 이미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처럼 저조한 성적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가와 닌텐도의 경우는 독자적으로 게임쇼를 운영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며 여전히 게임기 시장의 3파전은 치열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드림캐스트와 같은 수준인 것은 확실히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장르별로 살펴보면 액션이 62개, 롤플레잉은 56개, 시뮬레이션에서 36개, 스포츠가 26개 등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장르의 구분이 모호한 게임은 113개나 되어 장르 파괴에 대한 바람이 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게임쇼에서는 관람객들의 인터넷 사용을 위해 브로드 밴드 카페가 ‘전시홀 2’에 설치되며 미국 테러 피해자를 위한 모금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닌텐도의 게임보이 어드밴스용 게임이 51개로 나타났으며 PC용 게임이 33개, 마이크로소프트의 X 박스가 20개, 모바일 게임이 14개, 게임 보이용으로 11개, 드림캐스트 10개, 게임큐브가 10개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특히 닌텐도의 게임큐브는 이미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처럼 저조한 성적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가와 닌텐도의 경우는 독자적으로 게임쇼를 운영하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며 여전히 게임기 시장의 3파전은 치열한 상태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는 드림캐스트와 같은 수준인 것은 확실히 문제’라는 지적도 있다.
장르별로 살펴보면 액션이 62개, 롤플레잉은 56개, 시뮬레이션에서 36개, 스포츠가 26개 등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장르의 구분이 모호한 게임은 113개나 되어 장르 파괴에 대한 바람이 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게임쇼에서는 관람객들의 인터넷 사용을 위해 브로드 밴드 카페가 ‘전시홀 2’에 설치되며 미국 테러 피해자를 위한 모금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