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는 종이박스나 엽서, 유리 등 물체에 붙이기만 하면 스피커가 되는 새로운 개념의 진동스피커 '바이브로이' 의 업그레이드 버전 X-VIB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VIBE는 소형진동모듈을 붙이는 순간 모든 물체가 스피커가 되어 다양한 음색을 구현한다

▲ 부착형 진동스피커 'X-VIBE' (사진제공: 제닉스)
컴퓨터 주변기기 전문기업 제닉스는 종이박스나 엽서, 유리 등 물체에 붙이기만 하면 스피커가 되는 새로운 개념의 진동스피커 '바이브로이' 의 업그레이드 버전 X-VIB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X-VIBE는 재미(Fun)와 놀라움(Surprise)을 캐치프레이즈로, 소형진동모듈을 박스, 엽서, 책, 유리 등에 붙이는 순간 모든 물체가 스피커가 되며 또한 붙이는 매질에 따라 다양한 음색을 구현한다.
특히 야외에서 라면 박스와 같은 골이 있는 박스에 붙일 경우 박스의 공기와 종이를 진동시켜 마치 우퍼가 내장된 듯한 고음질의 생생한 소리를 즐길 수 있다. 음질 및 활용에 대한 다양한 동영상은 제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휴대가 편리한 소형 사이즈로 3.5mm 표준 스테레오잭을 데스크탑, 노트북은 물론 MP3, PMP, 아이폰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연결해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X-VIBE는 USB충전을 지원하여 이전 배터리 교환 방식에 비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닉스의 정주원 과장은 “바이브로이는 현재까지 전세계 50개국이상에 수출 되고 있으며 작년한해 동안만 50만개 수출을 달성하였고 올해 역시 X-VIBE 제품에 거는 기대가 크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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