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반란' 이벤트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의 모바일 MMORPG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이 개인 전장 업데이트를 28일 실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개인 전장은 하루 두 번 열리며, 총 100명의 유저가 함께 참여해 자신의 실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장에 참여하면 전적 포인트와 명성 포인트를 획득해 60레벨의 용맹 무기로 구성된 ‘란포르타의 정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향후 대규모 협동 플레이가 필요한 협력 전장도 오픈 될 예정이다.
또한, 라그나로크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외형을 꾸밀 수 있도록 직업군 별로 전신 코스튬 3종이 업데이트 됐으며, 이동 속도가 향상된 신규 탑승 아이템 ‘그리폰’도 추가 됐다.
이와 함께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전장 오픈을 기념해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3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2일 서버 점검 이전까지 각 서버당 전장 상위 랭킹 10위 안에 들면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하며, 한 달 동안 접속 기록이 없는 휴면 유저들이 다시 접속하면 ‘양모자’, ‘워프’ 50개, ‘전투교범초급’ 10개를 모두 지급한다.
또한 새로운 코스튬이나 아이템 착용, 전장을 이용한 후 공식 까페(http://cafe.naver.com/rgvalkyrie)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ragnarokValkyrie)에 관련 스크린샷을 등록하면 총 15명을 선정해 ‘그리폰’ 1개, ‘스타일 쿠폰’ 20개, 루비 100개, 루비 300개 등을 제공한다.
한편,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은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방대한 세계관을 모바일로 재탄생시킨 MMORPG로 지난해 5월 출시해 국내 모바일 마켓마다 모두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하고 있다. 또한, 대만, 중국, 북미 등에 진출하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유저들끼리 맞대결이 가능한 개인 전장 오픈으로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키리의 반란’에서도 치열한 경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대규모의 유저들이 함께 플레이 하는 협력 전장도 준비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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