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목일 이벤트를 진행하는 '열혈강호 온라인' (사진 제공: 엠게임)
엠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 ‘귀혼’에서 식목일을 맞아 자연 친화적 아이템을 증정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엠게임의 대표작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오는 4월 3일부터 17일까지 ‘자연 사랑의 조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현발파 팔괘노인 NPC에게 대화를 신청하면 퀘스트 이벤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안내에 따라 현발파 소향 NPC에게 ‘썩은 듯한 음식물’ 100개를 가져가면 공격 및 방어력이 증가되는 ‘향긋한 천연비료’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현발파 장문 NPC에게 ‘낡아버린 종이’ 50개를 가져가면 방어구 강화 수치가 증가하는 ‘새하얀 재생지’를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현팔파 도검창 NPC에게 ‘녹슨 고철뭉치’ 30개를 가져가면 무기 강화 수치가 증가하는 ‘반짝이는 철괴’를 제공한다.
또한, 아이템 제조 시 필요한 재료 아이템을 채집하는 모습을 담은 스크린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공격 및 방어력 증가, 무기 외형 변경, 생명력 및 경험치 획득 증가 등의 풍성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선물한다.
이와 함께 캐주얼 무협 횡스크롤 게임 ‘귀혼’에서는 오는 4월 24일까지 게임 속 화분 아이템이 등장한다. 먼저 몬스터 사냥을 통해 ‘신록의 씨앗’ 50개를 모은 뒤 청음관 남쪽에 위치한 불안한 농부NPC를 찾아가면 체력과 공격력, 방어력 등이 증가하는 ‘신록의 화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퀘스트를 통해 얻은 ‘신록의 화분’을 착용한 뒤 10레벨까지 키워 ‘불안한 농부NPC’에게 전달하면 체력, 귀력, 공격력 등이 2배 이상 증가하는 ‘나만의 화분’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엠게임 공식 홈페이지(www.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4 대 4 대전, 오버워치 모바일 신작 ‘오버워치 러시’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