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호러게임 사일런트 힐 2와 국산 호러게임 화이트데이가 격돌한다!
일본의 유력 게임잡지 패미통이 27일 발매될 코나미의 호러 어드벤처게임인 사일런트 힐 2를 가르쳐 최고수준의 공포를 가져다주는 게임이라고 찬사했다. 하마무라 편집장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표현할 수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공포일 것이라며 이 게임이 가져다주는 공포감을 극찬했다. 연출의 잔인함도 일부 게이머들에게는 혐오감을 가져올 소지도 있지만 그로 인한 공포감은 극대화 된다고. 결국 사일런트 힐 2는 공포감에 있어서는 따라올 게임이 없을정도로 무섭게 만들어진 게임인 것이다.
국내에서도 비슷한류인 손노리의 화이트데이가 사일런트 힐 2보다 이틀 앞선 25일 출시된다. 화이트데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이상한 일들을 헤쳐나가는 호러게임으로 사일런트 힐 2와는 달리 1인칭시점을 채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오 하자드 등에서 등장했던 좀비 등의 이국적인 공포와는 달리 한국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 `심령`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채택했다. 이로써 국내정서와 가장 가까운 공포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체험판이 공개된 화이트데이는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무섭다! 잘 만들었다!\"라는 찬사를 받고 있기도 하다.
재밌게도 두 작품이 이틀간격으로 발매된다. 하나는 PC, 하나는 비디오게임기용이라서 경쟁이 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비슷한 풍의 게임에 대해서 일본의 호러게임과 한국의 호러게임의 수준을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게임메카 금강선>
국내에서도 비슷한류인 손노리의 화이트데이가 사일런트 힐 2보다 이틀 앞선 25일 출시된다. 화이트데이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이상한 일들을 헤쳐나가는 호러게임으로 사일런트 힐 2와는 달리 1인칭시점을 채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바이오 하자드 등에서 등장했던 좀비 등의 이국적인 공포와는 달리 한국적인 분위기를 잘 살려 `심령`이라는 한국적인 소재를 채택했다. 이로써 국내정서와 가장 가까운 공포감을 맛볼 수 있는 것이다. 이미 체험판이 공개된 화이트데이는 많은 게이머들로부터 \"무섭다! 잘 만들었다!\"라는 찬사를 받고 있기도 하다.
재밌게도 두 작품이 이틀간격으로 발매된다. 하나는 PC, 하나는 비디오게임기용이라서 경쟁이 되지 못할 수도 있지만 비슷한 풍의 게임에 대해서 일본의 호러게임과 한국의 호러게임의 수준을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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