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를 소재로 한 3D롤플레잉 게임 \'엑스칼리버그\'가 올 연말 한국 게임시장을 강타할 전망이다.
이투소프트는 올 연말을 기해 전설의 검 `엑스칼리버`를 소재로 한 3D롤플레잉게임 `엑스칼리버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엑스칼리버와 버그의 합성어인 `엑스칼리버그`는 `벌레들의 엑스칼리버`라는 뜻을 지닌 파생어. 게임은 화려한 3D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줄거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3D엔진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유롭게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고, 360도 조절 가능한 시점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손쉬운 인터페이스에 동화적 배경과 정감어린 캐릭터를 도입, 3D 게임의 단점인 어지러움 현상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를 모션 캡처 방식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움직임을 자랑하는 것도 `엑스칼리버그`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엑스칼리버그`의 국내 유통사 이투소프트는 \"깜찍한 캐릭터와 동화적 요소가 가득해 연말연시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엑스칼리버와 버그의 합성어인 `엑스칼리버그`는 `벌레들의 엑스칼리버`라는 뜻을 지닌 파생어. 게임은 화려한 3D 그래픽과 짜임새 있는 줄거리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3D엔진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자유롭게 화면을 확대/축소할 수 있고, 360도 조절 가능한 시점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손쉬운 인터페이스에 동화적 배경과 정감어린 캐릭터를 도입, 3D 게임의 단점인 어지러움 현상을 줄였다. 뿐만 아니라 각각의 캐릭터를 모션 캡처 방식으로 제작해 부드러운 움직임을 자랑하는 것도 `엑스칼리버그`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엑스칼리버그`의 국내 유통사 이투소프트는 \"깜찍한 캐릭터와 동화적 요소가 가득해 연말연시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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