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커뮤니케이션, \'뽀리랜드\' 개발

/ 2
민커뮤니케이션에서 추석을 앞두고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용놀이동산게임 \'뽀리랜드\'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커뮤니케이션에서 추석을 앞두고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용놀이동산게임 `뽀리랜드`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혔다.

민커뮤니케이션(대표 김병민)에서는 온가족이 쉽게 그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적합한 게임이 없다는 데 착안. 1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이번 게임 `뽀리랜드`를 개발했다.
민커뮤니케이션은 국내 첫 3D전략게임 `비너시안(www.venusian.co.kr )`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는 게임개발사이다.

뽀리랜드의 캐릭터는 사용자가 선택가능한 3가지 종류로 미르, 앨비스, 로보로보이다. 특히 앨비스의 경우 여성층들에게 인기가 많을것으로 기대된다. 롤러코스트, 레이싱, 바이킹 등 놀이동산에서 즐길 수 있는 놀이를 게임으로 즐길 수 있으며 총 27가지의 스테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3D로 제작한 동영상과 주제가는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 것이며, 여성사이트 등 다른 사이트와의 제휴를 통해 곧 체험판도 일반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게임에 대해 김병민 대표는 \"늘 시간이 부족한 요즘 가족들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놀이동산 게임 `뽀리랜드`를 플레이하는 동안 가족간의 대화가 늘어나고 이를 통해 온가족이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이번 게임이 제작동기를 전했다.

아울러 \"향후 가족용 게임을 몇 종 더 출시하여 시리즈로 이어갈 계획이다. `뽀리랜드`가 그 첫번째가 될것이다.\"라며 다음게임에 대한 계획까지 덧붙였다.

<게임메카 지봉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