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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우드 보안의 선두 주자인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4월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CLOUDSEC 2013”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011년부터 3년째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컨퍼런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와 보안업체가
참여해 자사의 사례를 공유하고, 클라우드 보안 위협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정책 공유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트렌드마이크로의 창업자 스티브 창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KT 클라우드 추진 본부 김지윤 본부장, VM웨어 코리아의 윤문석 지사장이 잇달아 연사로 나섰다. 이어 아마존 웹 서비스, 한국CSA협회의 EY한영회계법인, 세일즈포스닷컴 등 임직원이 강연자에 참여했다. 폐막 기조 연설은 CLOUDSEC 조직위원장 서울여대 박춘식교수의 ‘클라우드 보안이 이슈로 대두되는 이유’와 ‘클라우드 환경의 종합 보안 대책’이라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의 시스템 보안성, 가용성, 무결성 및 기밀성과 관련된 내부 통제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클라우드에 대한 보안 인식 강화와 함께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새로운 보안 정책, 권장사항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이외에 VM웨어, 보메트릭 등 클라우드 전문 벤더들이 최신 기술과 전략을 발표하고, 참가자들에게 관련 서비스와 솔루션을 소개하기도 했다. 트렌드마이크로 스티브 창 회장은 “진화하는 최근의 보안 위협은 단일 보안업체나 솔루션이 감당하기에 너무나 강대해져 있으며, 이에 맞설 수 있는 글로벌 협력체제와 기술교류가 필요한 때”라고 역설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CLOUDSEC 조직위원장 박춘식 서울여대 교수는 “계속적으로 클라우드 사업자와 보안 벤더가 참여해 지혜를 모으는 컨퍼런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해 클라우드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발표자료 및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진1 > “CLOUDSEC 2013”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는 트렌드마이크로 창업자 겸 회장 스티브 창 |
클라우드 보안의 선두 주자인 한국트렌드마이크로는 4월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CLOUDSEC 2013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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