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프넷은 온라인게임 ‘드래곤라자’에 국가전과 다양한 레벨시스템을 대폭 가미한 ‘대립의 시대’를 10월 2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소프넷은 온라인게임 ‘드래곤라자’에 국가전과 다양한 레벨시스템을 대폭 가미한 ‘대립의 시대’를 10월 23일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립의 시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국가전’의 도입. 현재 ‘드래곤라자’의 3개국(자이펀, 바이서스, 일스)이 본격적인 전쟁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전쟁터의 ‘성’을 차지하기 위한 끝없는 시나리오가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듀얼 클래스’ 시스템이 새로 적용돼 99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는 시나리오 퀘스트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으로 레벨업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이는 현재 레벨에 추가적인 클래스를 부여, 명예와 능력 면에서 월등히 뛰어난 캐릭터를 만드는 것으로 아직 정확한 자료는 언급되지 않았다.
이소프넷 온라인사업부 이도원 차장은 “이번 변화의 주된 컨셉은 시스템간의 연계성”이라며 “새로운 환경 속에서 유저들은 사냥, 국가전, 직업 활동 등을 통해 아이템과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소프넷은 이번 패치 프로그램을 CD로 제작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대립의 시대’ 무료패치 CD를 신청하려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 사이에 ‘드래곤라자’ 홈페이지(http://www.dr-online.co.kr)에 등록하면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대립의 시대’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국가전’의 도입. 현재 ‘드래곤라자’의 3개국(자이펀, 바이서스, 일스)이 본격적인 전쟁을 벌인다는 내용으로 전쟁터의 ‘성’을 차지하기 위한 끝없는 시나리오가 펼쳐질 계획이다.
또한 ‘듀얼 클래스’ 시스템이 새로 적용돼 99레벨을 달성한 게이머는 시나리오 퀘스트에 따라 새로운 시스템으로 레벨업을 이룰 수 있게 된다. 이는 현재 레벨에 추가적인 클래스를 부여, 명예와 능력 면에서 월등히 뛰어난 캐릭터를 만드는 것으로 아직 정확한 자료는 언급되지 않았다.
이소프넷 온라인사업부 이도원 차장은 “이번 변화의 주된 컨셉은 시스템간의 연계성”이라며 “새로운 환경 속에서 유저들은 사냥, 국가전, 직업 활동 등을 통해 아이템과 경험치 등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소프넷은 이번 패치 프로그램을 CD로 제작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대립의 시대’ 무료패치 CD를 신청하려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 사이에 ‘드래곤라자’ 홈페이지(http://www.dr-online.co.kr)에 등록하면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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