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 음향기기 전문 제조브랜드
‘크라이저’는 명품시계의 소재로 사용돼 인기를 끌고 있는 세라믹을 사용한 이어폰 ‘ELC-U7’, ‘ELC-U9’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세라믹 외관은 금속과 플라스틱 재질의 하우징이 갖고 있지 않는 장점을 제공, 스크래치에 강한 것이 가장 큰 특징. 일반 이어폰 재질과 비교하여 깔끔한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는데 효과적이다. 신제품 ELC-U7, ELC-U9은 각각 6mm, 9mm의 초소형 다이나믹 드라이버 유닛을 탑재하고 있으며 세라믹 인클로저를 활용하여 스피커가 작은 편임에도 탁월한 타격감과 묵직한 저음역의 울림이 명확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중저음 베이스와 폭넓은 주파수 대역 및 감도를 바탕으로 한 안정된 사운드튜닝은 청량감 있는 고음역을 출력해 훌륭한 사운드 밸런스를 보여준다. 인체 공학적인 라운드 디자인을 채용하여 장시간 착용시에도 귀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주변 소음을 차단해주는 차음성이 뛰어나 음악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케이블은 Y타입 대칭 형태로 ELC-U7은 엉킴 방지를 위해 고무코팅 처리하여 선의 꼬임을 최소화했고 ELC-U9은 친환경 TPE재질 케이블을 사용해 꼬임이 적고 잘 끊어지지 않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특별히 두 제품 모두 최신 스마트폰, MP3 등의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3.5mm 단자를 골드플러그 처리하여 노이즈를 차단해주는 효과를 높였다. 제품 색상의 경우 ELC-U7은 화이트&스카이블루와 블랙&레드, ELC-U9는 화이트와 블랙으로 구성돼 있다. 크라이저 임중언 마케팅 팀장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그 동안 크라이저 이어폰을 사용했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하여 신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이저의 신제품은 크라이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오픈마켓 및 대형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 |
영상, 음향기기 전문 제조브랜드 크라이저는 명품시계의 소재로 사용돼 인기를 끌고 있는 세라믹을 사용한 이어폰 ELC-U7, ELC-U9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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