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파 14'의 표지도 메시가 정복했다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가 ‘피파’ 시리즈 최신작 ‘피파 14’를 공개했다. 17일에 공개된 정보는 ‘피파 14’의 주요기능 다섯 가지이며, 보다 진화한 물리효과와 인공지능을 강조하고 있다.
먼저 경기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주요 기능으로 ‘퓨어샷’과 ‘프로텍트 더 볼’, ‘리얼 볼 피직스’, ‘팀메이트 인텔리전스‘가 추가되었다. ’퓨어샷‘은 보폭과 각도를 조절해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슈팅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능이다. ’프로텍트 더 볼‘은 볼의 템포를 조절해 드리블하며 상대방에게서 공을 지키는 능력이다. ’리얼 볼 피직스‘는 공에 정교한 물리엔진을 적용해, 슈팅이나 패스 시 임팩트에 따라 공의 방향을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게 한다. ’팀메이트 인텔리전스‘는 이전보다 더 영리해진 팀원들의 인공지능으로, 공격이나 수비 시 상황에 따라 능동적인 팀원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경기 외적인 변화로는 ’글로벌 스카우팅 네트워크‘가 있는데, 이는 기존 축구게임에 존재했던 시뮬레이션의 재미를 극대화 한 것이다. '커리어 모드'에서 유저가 직접 스카우트 망을 구축하고 전 세계 축구선수들을 탐색하여 자신의 팀으로 영입할 수 있다. 인터페이스도 개선되었으며 선수들의 정보도 쉽게 열람할 수 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는 ‘피파 14’의 스크린샷도 함께 공개된 상태며, 앞서 소개한 기능들이 게임 내에서 어떤 모습으로 구현됐는지 간략하게 살펴볼 수 있다.
‘피파 14’는 PC와 PS3, Xbox360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EA는 빠른 시일 내 플랫폼에 관한 보다 확장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과거 EA는 2012년 4월 영국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통해 자사의 게임들을 크로스 플랫폼으로 구현한다고 밝힌 바 있다.
▲ '퓨어샷' 소개 영상, 슛 동작에서 보폭 조절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영상 출처: EA의 공식 홈페이지)
▲ '리얼 볼 피직스' 시스템으로 강하게 휘거나, 무회전 슈팅의 특징을 사실적으로 구현했다
(영상 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 '피파 14' 정보와 함께 공개된 스크린샷,
'퓨어 샷'과 '프로텍트 더 볼'과 같은 주요 기능들을 대략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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