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헌터 온라인' 트레일러 (영상출처: 유튜브)
캡콤의 대표작 ‘몬스터 헌터’가 신작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 한국에도 서비스된 바 있는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 이후 등장하는 ‘몬스터 헌터'의 새로운 온라인게임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텐센트는 18일에 열린 텐센트게임UP+발표회 2013 현장에서 ‘몬스터 헌터 온라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캡콤과 텐센트가 합작하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은 크라이엔진3를 기반으로 삼으며 올해 6월 공개서비스(OBT)가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몬스터 헌터 온라인’의 중국 현지 서비스는 텐센트가 담당한다.
이번 발표회 현장은 ‘몬스터 헌터 온라인’의 콘셉을 알리는데 집중됐다. 캡콤의 오노 요시노리 프로듀서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은 캡콤의 액션 3D게임 개발력과 텐센트의 온라인게임 제작능력이 결합된 작품이다”라고 소개했다. 즉, 콘솔과 PC온라인 플랫폼에 대해 쌓인 캡콤과 텐센트의 개발 노하우가 집결된 게임이라는 것이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는 거대한 괴수를 공략하는 묵직한 액션성과 제작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만들어가는 재미가 특징이다. 또한 플레이어의 사냥을 돕는 고양이 캐릭터 ‘아이루’는 시리즈의 마스코트로 통한다. PSP 기종으로 출시된 ‘몬스터 헌터 포터블 3rd’는 발매 한 달 만에 일본 현지에서 판매량 40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따라서 온라인 버전으로 개발되는 ‘몬스터 헌터’가 어떠한 게임으로 완성될 것인가가 관심사로 떠오른다. 특히 국내에는 텐센트가 제작 중인 게임 이전에 ‘몬스터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이 출시된 바 있어 직접적인 비교 대상으로 손꼽힌다.
2008년 8월부터 공개서비스가 시작된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은 원작 팬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끌었으나 조작과 인터페이스 구성이 불편하다는 점이 걸림돌이 되어 근 6개월 만에 한국 서비스가 종료되는 운명을 맞이했다. 따라서 캡콤과 텐센트가 합작하는 ‘몬스터 헌터 온라인’이 ‘몬스터 헌터 프론티어 온라인’과 얼마나 차별화된 게임성을 보여줄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 '몬스터 헌터 온라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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